365mc·대웅제약·분당서울대병원, '밉살 주사' 적용 부위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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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365mc가 대웅제약,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밉살주사(DCA 지방분해주사제·브이올렛) 신규 적응증 확대를 위한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사진자료2] 대웅제약-365mc-분당서울대병원

브이올렛은 대웅제약이 2021년 출시한 국내 최초 DCA 주사제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데옥시콜산 성분을 활용한 지방분해 주사제입니다. 365mc는 지난해 12월 브이올렛 기반의 '밉살 주사'를 선보였으며, 현재 전국 20여 개 지점에서 시술하고 있죠.

이번 협약은 기존 이중턱 지방 개선에 활용돼 온 밉살주사의 적용 범위를 넓히기 위한 연구 협력입니다. 

세 기관은 겨드랑이 앞지방을 시작으로 복부, 팔, 허벅지 등 다양한 국소 지방 부위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할 계획입니다. 

[사진자료1] 대웅제약-365mc-분당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교수(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연구팀은 지난해 10월 밉살주사의 겨드랑이 앞 지방 감소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연구 승인을 받았습니다. 올해 4월에는 연구 진행을 위한 윤리 심사까지 완료하며 본격적인 연구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공동 연구에서 365mc는 23년간 축적해 온 지방 치료 임상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 과정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밉살주사의 다양한 부위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적용 범위를 넓히기 위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365mc는 꾸준한 지방 연구와 검증을 바탕으로 고객님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사진자료3] 대웅제약-365mc-분당서울대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