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ng, but still wanting to look good
2026.02.11
코리아헤럴드에서 Aging, but still wanting to look good 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코리아헤럴드가 ‘Aging, but still wanting to look good’ 기사를 통해, 한국에서 미용 시술의 수요가 더 이상 젊은 층만의 현상이 아니라 중장년·노년층까지 확산되고 있는 흐름을 조명했습니다.
한국은 미용 시술 수용도가 높은 사회로, 최근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피부과를 방문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자녀가 먼저 시술을 경험한 뒤 부모에게 권하는 형태가 증가하고 있다는 의료진 인터뷰가 소개됐습니다.
365mc 노원점 채규희 대표원장은 "얼굴 특징을 크게 변화시키는 시술보다는 대부분의 부모들이 원래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노화 과정을 늦추는 시술을 원한다"는 조언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