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 온·오프 시대, 식단도 바뀐다 [식탐]
2026.04.25
헤럴드경제에서"식탐 온·오프 시대, 식단도 바뀐다 [식탐]"이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식욕 조절 방식을 바꾸면서, 식단 관리의 핵심도 ‘적게 먹기’에서 ‘적은 양으로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치료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고 식사량이 감소할 수 있지만, 단백질 섭취와 근력 자극이 부족하면 체지방뿐 아니라 근육까지 함께 줄어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채규희 365mc 노원점 대표원장은 GLP-1 치료 중에는 달걀, 두부, 생선, 닭가슴살, 콩류 등 단백질 식품을 중심으로 보리·현미·귀리 같은 저혈당 탄수화물과 채소, 해조류, 등푸른생선, 아보카도 등 양질의 지방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