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환자 회복 예측…365mc "K의료 새 장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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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매일경제에서"AI로 환자 회복 예측…365mc "K의료 새 장 열 것""이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365mc의 AI 의료 시스템은 지방흡입 이후 회복 경과를 데이터로 예측하고, 수술 안전관리와 생활관리까지 확장하는 초고객만족 서비스입니다.

측우기가 강우량을 감각이 아닌 수치로 기록하게 했듯, 365mc는 23년간 축적한 약 73만 건의 지방흡입 데이터를 바탕으로 회복 반응을 예측하는 APPA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APPA는 멍, 부기, 통증처럼 개인차가 큰 회복 증상을 분석해 의료진의 사후관리 판단을 돕는 시스템입니다. 현재 부산365mc병원에 도입돼 운영 중입니다.

수면마취 안전관리에도 AI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365mc와 이화여대 연구진은 3D 체형 스캔 데이터 등을 적용한 XG부스트 모델로 호흡저하 위험을 예측하는 연구를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발표했습니다. 병원 밖 생활관리도 디지털화하고 있습니다. 무료 다이어트 앱 ‘인식단그림’은 음식 사진을 AI가 분석하고 식이영양사가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앞으로도 365mc는 AI와 빅데이터 기반 의료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환자 맞춤형 회복 관리와 수술 안전성을 높이고, 상담·사후관리·생활관리까지 연결되는 의료 경험 개선에 집중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