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규희 365mc 노원점 원장 “GLP-1 후 '브이올렛'으로 미세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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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전자신문에서"채규희 365mc 노원점 원장 “GLP-1 후 '브이올렛'으로 미세 관리”"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365mc는 대웅제약 지방파괴주사제 ‘브이올렛’을 비만약 시대의 ‘마이크로 뷰티’ 시술로 앞세우고 있습니다. 

지방흡입이 큰 지방을 제거하는 수술이라면, 브이올렛은 이중턱·아랫배·팔·허벅지 안쪽·무릎 주변 등 작은 부위의 잔여 지방을 정교하게 다듬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브이올렛의 주성분은 데옥시콜산으로, 지방세포 크기를 줄이는 기존 지방분해주사와 달리 지방세포 자체를 파괴하는 방식입니다. 채규희 365mc 노원점 대표원장은 국내 3상 임상에서 71.6%의 효과가 확인됐으며, 부위 선정과 디자인이 시술 만족도를 좌우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