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비만치료제 처방에 이어 팔뚝 등 ‘체형 교정’에 대한 관심 높아져”
2026.07.21
뉴스퀘스트에서"365mc “비만치료제 처방에 이어 팔뚝 등 ‘체형 교정’에 대한 관심 높아져”"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확산으로 전신 체중 감량은 쉬워졌지만, 팔처럼 약물만으로 원하는 라인을 만들기 어려운 부위와 감량 후 줄어든 볼륨을 보완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365mc가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 5개 병원의 최근 3년간 지방흡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허벅지 지방흡입은 2023년 6683건에서 2025년 4332건으로 35.2% 감소했고, 복부도 1만2437건에서 1만1361건으로 8.7% 줄었습니다.
반면 팔 지방흡입은 2023년 1만307건에서 2025년 1만3487건으로 약 30.9% 증가하며 가장 많이 시행된 부위가 됐습니다. 이는 GLP-1 치료 후에도 남는 팔뚝 지방과 노출 부위의 라인을 정교하게 다듬으려는 수요가 늘어난 결과로 분석됩니다.
체중 감량 과정에서 엉덩이와 가슴, 얼굴 등의 볼륨까지 감소하면서 지방이식 수요도 증가했습니다. 복부나 허벅지에서 채취한 지방을 골반에 이식하는 ‘허파고리’ 수술은 2023년 112건에서 2025년 1586건으로 약 14.2배 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