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가 바꾼 ‘보디 디자인’ 시장… ‘감량 후 관리’ 수요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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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동아일보에서"비만치료제가 바꾼 ‘보디 디자인’ 시장… ‘감량 후 관리’ 수요 늘어"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마운자로 등 GLP-1 비만치료제 확산으로 체중 감량 이후 남은 국소지방과 피부 처짐, 줄어든 가슴·골반 볼륨을 별도로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365mc 데이터에서도 GLP-1 처방 고객의 44%가 같은 기간 지방흡입 또는 람스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복부·허벅지 지방을 골반에 이식하는 허파고리 역시 2023년 112건에서 2025년 1586건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만치료제가 전신 체중 감량을 담당하고, 지방흡입·지방분해주사·자가지방이식 등이 감량 후 체형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보디 디자인 시장이 세분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