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부위만 쏙…‘표적 지방분해’로 눈돌린 K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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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서울경제에서"원하는 부위만 쏙…‘표적 지방분해’로 눈돌린 K바이오"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넘어 특정 부위의 지방을 직접 줄이는 ‘표적 지방분해’ 치료제 개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은 365mc와 함께 데옥시콜산 기반 지방분해 주사제 ‘브이올렛’의 겨드랑이 앞지방 감소 효과를 확인하는 연구자 주도 임상을 진행하며, 기존 이중턱에서 다양한 신체 부위로 활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근거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