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 안 빠져요"...남보라도 겪은 산후 체중 정체기 [헬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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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파이낸셜뉴스에서""5㎏이 안 빠져요"...남보라도 겪은 산후 체중 정체기 [헬스톡]"이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출산 후에는 임신·출산 과정에서 늘어난 체지방과 함께 육아로 인한 수면 부족, 활동량 감소, 불규칙한 식사 등이 겹치면서 체중 감량이 더디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무리한 식단 제한이나 운동보다는 식사량과 간식을 조절하고 걷기 등 일상에서 지속할 수 있는 방법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을 줄인 뒤에도 복부·옆구리·팔뚝·허벅지 등 특정 부위의 체형 고민은 남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추가 감량만 반복하기보다 체형과 지방 분포를 살펴 다른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양현석 365mc 일산점 대표원장은 지방흡입주사 람스(LAMS)가 체중 감량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특정 부위의 지방을 선택적으로 줄이는 데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출산 후 회복 정도와 건강 상태, 시술 후 멍·통증 및 육아에 미칠 영향 등을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