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g 빼도 팔뚝은 그대로…김하영이 지방흡입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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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파이낸셜뉴스에서"12kg 빼도 팔뚝은 그대로…김하영이 지방흡입 택한 이유"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배우 김하영이 결혼을 앞두고 12kg을 감량했음에도 팔뚝살이 남아 지방흡입을 선택한 사연을 공개하면서 부위별 체지방 관리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체중을 감량하더라도 유전적 요인과 호르몬, 나이, 지방 분포 등에 따라 특정 부위의 지방은 상대적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365mc가 전국 5개 병원의 수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팔 지방흡입 건수는 2023년 1만307건에서 2025년 1만3487건으로 약 30.9% 증가했습니다.

글로벌365mc대전병원 김대겸 병원장은 팔뚝 지방흡입은 지방 제거량보다 전체적인 균형과 자연스러운 라인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