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달린 마음이, 아이와 엄마에게 닿았습니다. 지난해 11월 열린 365mc 핏땀런에서 시작된 따뜻한 나눔이야기
2026.10.01
지방하나만 365mc입니다.



365mc 핏.땀.런을 통해 모인 마음이
아이와 엄마에게 필요한 물품을 담은
'마더박스'로 이어졌습니다.
출산을 앞두거나 어린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미혼모와 한부모 총 56가정에
필요한 물품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돌아왔습니다. 💌

마더박스를 가진 한 가정에서
365mc에 소중한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우리가 건넨 작은 마음이 누군가에게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응원이되고
그 마음이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365mc는 고객님과 함께 만든 마음을 더 필요한 곳에 전하며,
따뜻한 변화를 이어가겠습니다.
